완벽을 넘어 갓벽 그 자체! 카리나의 두 뺨을 물들인 뷰티 필살템.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 룩의 비결, 화제의 뷰티 신상 입생로랑 뷰티
‘메이크 미 블러쉬’를 소개한다.
입생로랑 뷰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리퀴드 블러셔! 얼마 전 에스파 카리나의 화보로 큰 화제를 모았던
‘메이크 미 블러쉬’는 일반 파우더 타입과 달리 부드럽게 발리는 가벼운 리퀴드 텍스처로, 촉촉하게 발리면서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봉 타입의 애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소량만 찍어 발라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터치업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활용도 높은 코랄, 로즈, 라벤더 컬러부터 선명한 매력의 푸시아, 레드, 브라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한 총 6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다채로운 컬러뿐 아니라 브랜드 시그너처인 카산드르 로고를 입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만으로도 이미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는 점! 얼굴에 건강한 생기와 입체감을 살려줄 ‘메이크 미 블러쉬’. 이 중 카리나가 픽한 컬러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카리나의 사랑스러운 두 뺨은 메인 컬러인
44 누드 라발리에를 발라 완성했다. 로지 모브 톤의 컬러가 로맨틱한 무드를 끌어올리면서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 데일리 컬러로도 제격!
소녀소녀한 생기 가득 양 볼을 만들어준 컬러는? 바로
57 코랄 클래시. 복숭앗빛이 감도는 코랄 컬러를 콕콕 찍어 발라 주면 맑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차분하면서도 뽀용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69 라벤더 러스트를 추천. 청초한 느낌의 라벤더 빛 치크가 피부를 자연스럽게 한 톤 밝혀준다. 칙칙한 안색을 밝히고 싶다면 여리여리한 라벤더 치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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