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디노가 리모와의 오리지널 백을 들고 W 매거진 화보에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리모와의 새롭게 출시된 오리지널 백 컬렉션을 기념하며, 두 아티스트의 개성과 스타일이 브랜드 특유의 도시적인 감성과 완벽히 어우러졌다.
오리지널 백은 리모와의 아이코닉한 그루브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되어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 백은 리모와의 대표적인 수트케이스 컬렉션 ‘오리지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에스쿱스와 디노의 화보 속에서 모던한 매력을 더해준다. 두 사람은 레더, 퍼, 트위드 등의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링을 활용해 젠더리스한 감성을 보여주며, 남녀 모두가 따라하고 싶은 트렌드를 제시했다.
특히, 에스쿱스와 디노는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하며 그들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리더인 에스쿱스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실버 컬러의 백으로, 막내 디노는 블랙 컬러의 백을 활용해 더욱 대담한 매력을 강조했다. 서로 다른 컬러의 오리지널 백을 통해 두 사람은 완전히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었으며, 그들이 함께했을 때 나오는 시너지 또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는 리모와의 독일 장인정신이 담긴 제품과 세븐틴 멤버들의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뤘다. 에스쿱스와 디노는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리모와의 오리지널 백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그들의 다양한 스타일링은 남녀 모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상 속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소개되었다.
화보 속에서 두 멤버는 리모와 백을 활용해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화보는 W 코리아의 다양한 SNS 채널과 9월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리모와의 오리지널 백 컬렉션은 리모와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리모와 오리지널 백은 이제 더 이상 여행용 수트케이스만이 아닌,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에스쿱스와 디노는 이를 화보 속에서 잘 표현하며, 자신들만의 색다른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에스쿱스와 디노는 리모와의 도시적 감성과 그들만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벽히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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