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 응급의료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경란)는 2020년 3월 개설된 이후 응급처치교육, 안전교육, 재난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재학생은 물론 제주도민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연계해 법정의무대상자, AED관리자, 대학생,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뿐만 아니라 콘텐츠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콘텐츠 개발 주요 내용은 △2021년 감염병의 이해 및 정신면역력 강화 △2022년 안전응급교육으로 일상생활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배우기 △2023년 행복플로리시(긍정적인 정서)향상 프로그램 △2024년 인공지능 시대 마음건강 역량 항상방법 및 트리밍 몸의균형 되찾기 등이다
응급의료교육지원센터 김경란 센터장은 “일상생활에서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및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재학생 및 도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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