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배우 유태오가 지난 3월 서울 용산의 한 CGV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패스트>
그는 패스트 라이브즈에 대해 "제 인생을 바꿔줄 작품이라 생각한다"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시나오를 읽을 때 제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거라 기대했다"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는 어린시절 첫사랑 나영(그레타 리)과 해성(유태오)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인연을 돌아보는 운명적인 이야기다. 이 영화는 지난 3월 6일 개봉했으며, 유수 영화제 67관왕과 제9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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