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영 변영숙 기자) 람석윤애경 캘리 특별전이 9월 한 달간 의정부시청사 시민갤러리에서 열린다.
의정부시 주최 ‘윤갤러리’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캘리의 대가 ‘람석’의 족자 작품 20여 점이 선보인다.
“홀로 가는 삶보다는 같이 가는 삶이 외롭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내 것인 삶이 최고의 인생입니다.”
“깊은 곳에 쉼 없이 한결같이 사노라면” 등 ‘삶과 인생’에 대한 따스한 글들과 생동감 있는 캘리와 결합된 아름다운 캘리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람석’이 대표로 있는 윤갤러리는 2009년 ‘월간교육신문’이 선정한 우수미술교육원으로 매주 화, 목, 토요일 캘리를 비롯 수묵화, 수채화, 소묘, 디자인, 펜화 미술 특강을 진행한다. 저서로 ‘신비로운노송’ 펜화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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