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결말은 뭘까" 드라마 ‘유어 아너’ 첫 방송부터 화제...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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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결말은 뭘까" 드라마 ‘유어 아너’ 첫 방송부터 화제...몇부작?

국제뉴스 2024-08-13 20:08:22 신고

지니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
지니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

지니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가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드라마는 존경받는 판사 송판호(손현주 분)가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신념을 저버리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극심한 긴장감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호평받고 있다.

첫 회에서 송판호는 아들 송호영이 우원그룹 회장의 아들 김상현(신예찬 분)을 사고로 죽게 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수를 선택하는 대신 진실을 은폐하기로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송판호는 아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평생 지켜온 법관으로서의 신념을 저버리고 범죄 조직과의 위험한 줄다리기에 나선다.

2회 방송에서는 송판호의 진실 은폐를 향한 위협이 더욱 고조된다. 경찰 형사 장채림(박지연 분)은 송판호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진실 은폐에 의외의 변수가 작용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방송 중 공개된 사진에서는 장채림이 뭔가를 발견하고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위험을 감지한 송판호의 불안한 눈빛 또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송호영이 사건 당시 남긴 타임라인에 따라 사고의 흔적을 제거해 가는 송판호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니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
지니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

과연 송판호가 어떤 결정적 증거를 피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유어 아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OTT 플랫폼인 지니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제작사는 테이크원스튜디오와 몬스터컴퍼니로, 이스라엘 드라마 ‘Kvodo’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김재환 작가가 극본을 맡고 있다. 2회는 13일 밤 10시 지니TV, 지니TV 모바일, ENA에서 방송된다.

원작은 이스라엘 드라마 'Kvodo'이며 총 10부작이다. '유어아너' 는 '당신의 명예'라는 뜻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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