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전 피겨퀸 김연아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11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트렌치 코트를 걸치고 명품 가방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특히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결혼 1년여 만인 지난해 11월 고우림은 육군 군악대에 입대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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