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학원 운영" 유명 국악인 백현호, 프로필부터 근황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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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학원 운영" 유명 국악인 백현호, 프로필부터 근황 주목받는 이유

뉴스앤북 2024-08-09 12: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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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백현호(사진=백현호 인스타 채널)
국악인 백현호(사진=백현호 인스타 채널)

[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유명 국악인 백현호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립 국악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원 예술사 및 전문사를 졸업한 그는 판소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제27회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명창부 최우수상, 제37회 MBC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부문 장원, 제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백씨는 2014년부터 한국국악문화진흥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국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그는 서울세계아리랑페어 총연출을 맡아 다양한 문화 행사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악합창단 K-판의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2022년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의 예술감독으로도 활약했다.

그는 문화체육관광부 위원, SGA 송도국악아카데미 예술감독,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외래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국악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국악인 백현호(사진=백현호 인스타 채널)
국악인 백현호(사진=백현호 인스타 채널)

백씨는 KBS '인간극장', '아침마당', SBS '스타킹'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그의 얼굴을 알렸다. 특히 '인간극장' 방송에는 아내 우아련씨와 함께 출연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2012년에 결혼하여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백현호씨는 오페라 <칼레아-부탈소로> 에서 마고포스 역을 맡으며, 오페라에 한국 전통 소리를 입히는 도전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는 그가 판소리와 현대 오페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지를 탐구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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