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남서울대는 '2024 하계 RCY 전국캠프'가 지난 7일 시작해 오는 9일까지 교내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주관하며 독립기념관, 남서울대 및 천안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날 열린 개영식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문은수 충남적십자사회장을 포함해 전국의 RCY 지사 회장들과 단원, 지도교사, 봉사자 등 1천여명이 참가했다.
윤승용 총장은 축사에서 "뜻깊은 RCY 전국캠프를 남서울대에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이번 캠프가 원활하게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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