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황정민, 덱스 직진에 무장해제 "'플러팅의 귀재' 인정...혹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언니네 산지직송' 황정민, 덱스 직진에 무장해제 "'플러팅의 귀재' 인정...혹했다"

조이뉴스24 2024-08-01 22:54:16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황정민이 덱스의 대화 기술을 인정했다.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는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황정민이 남해의 귀한 재료들을 이용해 해물찜을 만들었다. 황정민은 수제 양념장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때 덱스가 다가갔다.

언니네 산지직송 [사진=tvN]

황정민은 어색해 눈을 마주치지 못했고, 덱스는 "원래 요리를 잘하시냐. 그냥 해 보신 솜씨가 아니다. 액젓, 다시마를 이용하기가 되게 어렵다“고 칭찬했다.

이어 "말 편하게 해주세요. 뵙게 돼서 영광이에요, 진심으로 너무 팬이다, 너무 많이 들으셨죠?"라고 말해 황정민을 무장해제 시켰다.

황정민은 덱스의 대화 기술에 "그래서 사람들이 너를 '플러팅의 귀재'라고 하는구나. '너무 많이 들으셨죠?'라고 하는데 혹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