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취재팀= 독일 분데스리가2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에서 뛰고 있는 일본 국적의 다나카 아오는 아이돌 출신 여자친구와 오랜 연애 중이다.
1998년생 다나카 아오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에서 축구를 시작해 2017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21-22시즌 뒤셀도르프의 러브콜을 받고 1시즌 임대를 떠났고, 임대 종료 이후 완전 이적을 체결하며 경력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팀에도 계속해서 이름을 올렸다. 다나카 아오는 지금까지 총 27경기에 출전해 8골을 터트린 바 있다. 도쿄 올림픽,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다.
이러한 그는 현재 일본 여자 아이돌 스즈키 아이리와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 중이다. 둘은 2022년 3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그녀는 아이돌 그룹 큐트의 멤버였으며, 2018년부터는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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