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4226억원 달성...운병운 사장 첫 성적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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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4226억원 달성...운병운 사장 첫 성적표 '맑음'

뉴스락 2024-07-25 23:12:17 신고

NH투자증권 사옥 전경. 사진 NH투자증권 제공 [뉴스락]
NH투자증권 사옥 전경. 사진 NH투자증권 제공 [뉴스락]

[뉴스락] NH투자증권이 2024년 상반기 영업이익 5457억원, 당기순이익 4227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6%, 당기순이익 15% 증가한 수치 윤병운 사장 취임과 동시에 WM부문에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 및 서비스 지원, IB부문 경쟁력 제고, 트레이딩·운용 부문 리스크 관리 강화 등 전 부문 역량 강화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 결과 달성한 실적이다"고 밝혔다.

상반기 국내 시장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235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외화채권, Wrap 등의 매출 증대 및 해외 사모 대체투자 판매수익 등으로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수익도 588억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지속적인 강화 전략을 통해 Digital채널의 위탁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조원 증가했다.

IB부문은 채권발행시장(DCM), 주식발행시장(ECM) 등에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회사채 대표주관 및 인수 2위, 여전채 대표주관 1위, 유상증자 주관 2위를 달성하는 등 리그테이블에서 업계 최상위권(Top-Tier)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측은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변동성 축소와 차별화된 IB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리며 "수수료 수익 개선 및 비시장성 자산 평가 손익 증가 등으로 IB관련 수익도 28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NH투자증권은 내·외부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고객 관점의 완성형 플랫폼 구축을 통해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 공급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디지털 자산관리 및 모험자본 투자 영역 등에서 진행되는 규제변화에 선제적인 대응을 통한 리스크 관리 및 신규 수익원 다각화를 적극 모색해 양적·질적으로 동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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