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만 5명' 유명 개그우먼, 충격 고백…"난소에 혹 생겨 제거 수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자녀만 5명' 유명 개그우먼, 충격 고백…"난소에 혹 생겨 제거 수술"

STN스포츠 2024-07-25 21:58:14 신고

3줄요약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STN뉴스] 송서라 기자 =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나팔관 제거 수술·다낭성 난소증후군을 이기고 '다산의 여왕'이 된 사실을 털어놨다. 

정주리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주리'를 통해 다섯째가 내년 1월11일 출산 예정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제가 23세 때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 제거 수술을 했다. 우울증이 찾아 왔었다. 아기를 못 낳을까 걱정도 많았다. 남은 한쪽 나팔관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다. 임신 가능성이 낮았는데, 아기가 생길 때마다 늘 감사하다"고 했다. 

이번 뱃속 아이의 태명은 '또또'다. 제주도 방언으로 '따끈따끈'을 뜻한다. 정주리는 "우리집에 또 행복, 사랑이 찾아왔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직장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첫째부터 이번 아까지 모두 계획하지 않은 임신이라고 했다.

글=뉴시스 제공

STN뉴스=송서라 기자

stopsong@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