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편스토랑' 레시피 만들어 200억 벌었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류수영, '편스토랑' 레시피 만들어 200억 벌었나?

STN스포츠 2024-07-24 13:27:39 신고

3줄요약
사진┃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

 

[STN뉴스] 송서라 기자 = 배우 류수영(45)이 재산 200억설을 부인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류수영과 개그맨 이승윤,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은 "류수영을 검색하면 모두 '류수영 레시피'가 검색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류수영의 요리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출연을 언급했다. 

류수영은 "요리 예능은 지금 4년째 하고 있다. 레시피를 만든 뒤 초보자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파악, 재료를 하나씩 빼면서 연구한다"고 말했다. "5~6가지 재료로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게 (레시피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지금까지 300개 넘는 레시피를 거의 만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댄스듀오 '컨츄리꼬꼬' 출신 탁재훈은 류수영에게 "정말 본인이 하나하나 다 만드는 거냐"고 물었다. 류수영은 "제가 직접 한다. 닭볶음탕이나 제육볶음 같은 레시피는 하루에 3~4번씩 만들어 볼 때도 있다"고 밝혔다.

류수영은 "요리가 재밌다. 화학 공식을 만들어낸 것 같은 희열이 있다"며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상민은 "(레시피로 모은 재산이) 한 200억 정도 있냐"고 물었다. 

류수영은 "아니다. 아직 부가 사업을 하지 않고 있어서 그 정도 돈은 없다"고 답했다. "홈쇼핑이나 유튜브도 안 한다. 나를 볼 수 있는 콘텐츠는 '편스토랑'과 '정글 밥'뿐"이라고 말했다.

글=뉴시스 제공

STN뉴스=송서라 기자

stopsong@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