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한 <스즈키>라는 한국 단편 영화가 이와이 슌지 감독의 릴리슈슈를 표절했다는 반응이 심상치 않게 돌고 있다. 과연 정말일까?
심지어 릴리슈슈의 극중 본명이 '스즈키'
그렇다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심지어 이 리뷰에는 감독 본인이 등장함
그래도 논란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이렇게 재밌게 본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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