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쌀연맹(CRF)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정미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33만 8654톤, 수출액은 7.8% 증가한 2억 4700만 달러(약 400억 엔)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메르 타임즈(온라인)가 10일 보도했다.
정미가 수출된 곳은 63개국・지역. 유럽연합(EU)이 15만 6789톤(수출액 1억 2100만 달러), 중국이 7만 5398톤(4700만 달러),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이 7만 4554톤(5100만 달러).
품목은 향미, 장립백미, 올벼쌀(정미 전에 쩌서 건조한 쌀), 유기미 등.
한편 벼 수출량은 252만톤, 수출액은 7억 2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CRF는 2025년까지 정미 수출량을 연간 100만톤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Copyright ⓒ NNA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