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선수단과 백지훈이 함께하는 ‘K리그 여자축구 원데이 클래스’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팀 K리그 선수단과 백지훈이 함께하는 ‘K리그 여자축구 원데이 클래스’ 개최

인터풋볼 2024-07-12 14:40:24 신고

3줄요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축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K리그 여자축구 원데이 클래스(이하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24일(수)~26일(금), 30일(화)까지 총 4일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축구를 배우고 싶은 K리그 여성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데이 클래스 멘토로는 백지훈 전 축구선수와 팀 K리그 선수 4명이 나선다.

백지훈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자 연예인 축구팀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번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들을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멘토로 나서는 팀 K리그 선수 4명은 팀 K리그 선수단이 모두 선발된 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원데이 클래스는 각 수업별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총 3일간 수업은 백지훈이, 30일(화) 수업은 팀 K리그 선수단이 맡는다.

원데이 클래스는 기본기 훈련부터 미니게임까지 축구를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인회, 기념 촬영, 기념품 증정 등 혜택 또한 제공된다.

모든 원데이 클래스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K리그 Kick’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축구를 배우고 싶은 K리그 여성 팬이면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12일(금) 15시부터 17일(수) 오후 11시 59분까지다. 당첨자 발표는 19일(금) 오후 개별 통보된다. 또한, 원데이 클래스에 참가하는 모든 여성 팬은 클래스 진행 시 K리그 유니폼을 착용해야 한다.

한편 연맹은 지난 2022년부터 쿠팡플레이시리즈에 참가하는 팀 K리그 선수단의 축구클리닉을 진행해오고 있다. 2022년에는 발달 장애인, 2023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축구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