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콜레니코프와 삼손 초이는 러시아 최고 음악 학교에서 만났다.
이들은 2011년부터 영국 런던에 함께 거주하며, 피아노 1대를 듀오로 함께 연주한다.
이들이 발표한 음반은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파트너 관계를 이어가는 이들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몇 안 되는 러시아의 동성애자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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