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디센던트’ 전투를 수월하게, 초반 모듈 세팅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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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디센던트’ 전투를 수월하게, 초반 모듈 세팅 A to Z

경향게임스 2024-07-04 17:18:28 신고

넥슨 루트슈터 장르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가 출시 초반 글로벌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하고 있다. 다만, 게임 초반부터 빠르게 증가하는 적들의 능력과 배워야만 하는 수많은 성장 시스템의 존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자들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이에 게임에 적응하고 보다 수월한 전투를 이끌어가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요소인 ‘모듈 세팅’에 대한 팁을 정리해봤다.
 

▲ 공격 대미지를 높이기 위한 핵심은 '모듈 세팅'으로부터 출발한다 ▲ 공격 대미지를 높이기 위한 핵심은 '모듈 세팅'으로부터 출발한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모듈 시스템은 무기와 계승자(캐릭터)에게 착용하는 일종의 옵션 아이템에 해당한다. 루트슈터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이라면, RPG 장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장비 보석’ 시스템의 보다 복잡다양한 형태로 본다면 이해가 쉽다.
모듈의 이해에 앞서 알아야 하는 점은 바로 ‘퍼스트 디센던트’의 무기 체계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무기는 일반탄, 특수탄, 충격탄, 고위력탄 등 네 가지 탄종에 따라 대분류가 나뉘며, 각각에는 기관단총, 저격총, 핸드 캐논 등 총기군에 따라 세분화된 소분류가 함께한다.
이들 모든 무기는 미션 보상 혹은 무기 개조를 통해 언제든지 자신의 레벨에 맞는 스펙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별 무기 숙련도와 모듈 세팅 기능을 제공한다. 
계승자 각각의 개별 모듈 세팅으로 스킬 체계, 특색에 맞는 빌드를 갖추는 한편, 무기에서는 취향에 맞는 무기를 택해 그에 맞는 모듈을 별도 지정하는 점이 ‘퍼스트 디센던트’ 모듈 세팅의 시작이다.
 

▲ 모듈 강화와 분해를 돕는 NPC로, 연구소와 함께 가장 자주 찾게될 인물 중 하나다 ▲ 모듈 강화와 분해를 돕는 NPC로, 연구소와 함께 가장 자주 찾게될 인물 중 하나다
▲ 모듈 세팅 이후의 무기 DPS는 장비창이 아닌 무기 개별 모듈 장착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듈 세팅 이후의 무기 DPS는 장비창이 아닌 무기 개별 모듈 장착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투 진행, 미션 클리어 속도 증가에 가장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무기 모듈 세팅’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게임의 엔드 콘텐츠 단계로 나아갈수록 무기 모듈 세팅의 방안은 방대한 자유도와 고민이 요구되나, 많은 이들이 게임 초반부를 진행하고 있는 현재는 가장 직관적인 ‘공격력 증가’ 관련 모듈에 집중할 것을 추천한다.
특히나 유념해야 할 점은 바로 ‘모듈 강화’다. 무기와 계승자 모듈에는 마스터리 레벨에 따른 최대 장착 가능 수용량이 존재한다. 또한, 모듈 강화 시 해당 모듈의 수용량이 함께 증가하게끔 구성됐다.
이에 초반 무기 모듈 세팅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최대한 많은 종류의 모듈을 장착하는 것이 아닌, ‘공격력 증가·치명타·장탄량’ 등 범용적인 대미지 증가 관련 모듈만을 착용한 채 집중 강화하는 일이 추천된다. 또한, 계승자 모듈에서는 ‘단검·펀치·그래플링 훅’ 등 최대 수용량을 높여주는 보조 모듈의 강화와 방어적인 옵션 보강을 추천한다.
 

▲ 계승자 모듈은 방어 성능 강화를 추천하며, 캐릭터에 따른 스킬 성능 극대화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다 ▲ 계승자 모듈은 방어 성능 강화를 추천하며, 캐릭터에 따른 스킬 성능 극대화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다
▲ 보조 모듈을 강화할 경우 계승자 모듈의 전체 수용량을 높여주지만, 다소 많은 분량의 강화 재료가 들어간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 보조 모듈을 강화할 경우 계승자 모듈의 전체 수용량을 높여주지만, 다소 많은 분량의 강화 재료가 들어간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한편, ‘퍼스트 디센던트’는 지난 2일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S, PC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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