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전신타투 모두 지웠나?…아름다운 민소매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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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전신타투 모두 지웠나?…아름다운 민소매 원피스

STN스포츠 2024-06-24 20:1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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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공개한 나나. 사진┃나나 SNS
화보를 공개한 나나. 사진┃나나 SNS

[STN뉴스] 송서라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나나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패션지 엘르 홍콩과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올렸다.

 나나는 민소매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독보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아한 매력과 군살 없는 몸매가 이목을 끌었다. 나나의 몸에 새겨져 있던 타투를 더이상 볼 수 없었다.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온몸에 문신한 것이 드러나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이 지난해 8월 공개한 영상에서 나나는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고 말했다.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2년 뒤 진짜 문신이 없는 모습이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 애프터스쿨 레드 멤버로도 활약했으며, 배우로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활약했다.

STN뉴스=송서라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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