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힘들었던 탓일까. 구미시 1호 ‘로봇 주무관’이 계단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작동을 멈췄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20일 오후 4시께. 행정서류 등을 배달하기 위해 구미시의회 2층을 지나던 ‘로봇 주무관’이 인근 계단 2m 아래로 떨어졌다. ‘로봇 주무관’은 심각하게 파손돼 작동을 완전히 멈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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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힘들었던 탓일까. 구미시 1호 ‘로봇 주무관’이 계단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작동을 멈췄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20일 오후 4시께. 행정서류 등을 배달하기 위해 구미시의회 2층을 지나던 ‘로봇 주무관’이 인근 계단 2m 아래로 떨어졌다. ‘로봇 주무관’은 심각하게 파손돼 작동을 완전히 멈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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