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강상헌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푸른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이국적인 여름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서머 바이브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호텔 또는 리조트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호텔은 수페리어 객실 1박을 포함해 푸른 잔디와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실내외 수영장 및 피트니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리조트는 거실과 침실이 분리돼 더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주니어 스위트 객실 1박과 리조트 야외 수영장 이용을 비롯해 선셋 요가, 자전거 투어 등으로 구성된 웰니스 프로그램의 선착순 참여 혜택을 준다.
그 밖의 공통 혜택으로는 제주산 애플망고로 만든 요거트 또는 에이드 2잔을 제공하며 식음료 업장 및 스파 아라 10%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2박을 투숙하면 화덕피자와 생맥주 또는 음료 2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6월에 투숙객에 한해 섬모라 디너 뷔페 20%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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