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대학 학부 입학부터 박사 학위 취득까지 조기에 마칠 수 있는 통합과정 도입을 추진한다. 정부는 규제를 풀고 방안은 대학이 발굴하도록 해 조기 사회진출을 유도한다는 개념인데 실효성 논란도 예상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저출생은 복합적 요인에 기인해 하나의 대책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지만 청년층의 늦은 사회진출도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본다"며 "박사까지 학업을 지속하는 학생들에게 조기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취지로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9세에 대학들어가서 24살에 박사학위 취득하고 빨리 사회나가서 돈벌면 저출산 극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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