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보도에 따르면 켈리 바니아 BMO캐피털 애널리스트는 크로거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58달러에서 6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7%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크로거의 주가는 2.78% 상승한 52.47달러를 기록했다. 크로거 주가는 올해들어 약 12% 상승했지만 4월 최고치 대비로는 12.5% 하락했다.
바니아 애널리스트는 크로거가 안정적인 마진으로 경쟁적인 환경에서도 계속해서 제 갈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크로거가 추진중인 슈퍼마켓 체인 앨버트슨 인수 관련, 거래 성사 여부에 관계없이 크로거의 주가는 낙관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은 더 높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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