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과 한보름의 숨겨진 과거, '스캔들'로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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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과 한보름의 숨겨진 과거, '스캔들'로 드러나다

뉴스앤북 2024-06-18 21:0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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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한보름(사진=KBS2 '스캔들' 방송화면)
한채영 한보름(사진=KBS2 '스캔들' 방송화면)

[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KBS2TV의 드라마 '스캔들'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18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한채영과 한보름의 놀라운 인연이 밝혀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이 추락한 상황 속에서, 22년 전의 비밀스러운 사건이 그려졌다.

당시 문정인은 민태창(이병준 분)의 주선으로 의사와 소개팅을 하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백설아(한보름 분)의 아버지를 만난다.

어린 백설아는 문정인에게 "마음에 들면 결혼하라"며 "나도 새엄마가 갖고 싶다"고 말했고, 결국 문정인과 백설아의 아버지는 재혼을 하게 됐다.

하지만 문정인은 민태창의 아이인 민주련(김규선 분)을 집으로 데려온 후, 백설아의 이모 최미선(조향기 분)을 향해 "내 다이아반지와 금반지가 사라졌다"며 최미선을 집에서 내쫓았다.

이에 최미선은 백설아에게 몰래 쪽지를 남겼고, 이후 문정인은 다시 최미선을 찾으려 했으나 민태창은 "보험금을 받으려면 기다려야 한다"고 설득했다.

그러나 문정인이 민태창과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한 백설아의 아버지는 분노했고, 결국 문정인은 음료에 약을 타서 백설아의 아버지를 쓰러뜨리게 만들었다.

이 모든 장면은 어린 백설아가 목격하게 됐다.

이번 방송을 통해 한채영과 한보름의 복잡하게 얽힌 과거가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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