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 전에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취업준비 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 독립해라
엄마 저는 돈이 없고 보증금도 없습니다 어떻게 독립할까요? 라고 하니까
내가 ... 얼마전에 점집에 다녀왔는데 너랑 같이 살면 내가 빨리 죽는데
어서 독립해야해 ...
엄마가 서울 xx 동에 3500만원 짜리 작은 전세집 구해놨으니까
어서 독립해라 .. 라고 해서
독립했어
우리 엄마 평소에 점보러 잘 안다님 몇년에 한번 갈까 ..말까
내가 독립안한다고 하면 불 큰
효자가 될수 밖에 없었고
오래되고 고시원 보다 조금더
방이였지만 전세로 독립할수 있어서
독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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