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어떻게든 막으려고 가정으로 돌아오고 관계정리하면 혼외자도 가족으로 받아들인다고 재판부한테 입장전달까지함
하지만 최태원은
그런거 알빠아니라고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주최 디너행사에 동거인 대리고감
이혼소송도 안끝났는데 저런자리까지 대리고 다니니 여론이 싸늘할 수 밖에
그리고 노소영은 2심에서 승소하고
SK그룹 발전을 원한다고 공식입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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