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배우 변우석이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지난 16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의 쇼에 참석했다. 그는 단정한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핏을 자랑했다.
그는 브랜드 관계자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고, 카메라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열연, 스타덤에 올랐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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