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두산-한화 경기 관람해... 야구장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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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두산-한화 경기 관람해... 야구장서 포착

금강일보 2024-06-16 22:55:00 신고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잠실야구장에서 포착돼 화제다.

이강인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았다.

이날 이강인은 분홍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중앙테이블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이강인은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어, 두산의 승리를 응원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강인 친누나인가?", "kt wiz에서 시구하고 어릴 땐 LG 트윈스 팬이라더니", "이강인이 두산 팬이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한편 이강인은 최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매치 경기에서 골망을 흔들었다. 그는 지난 6일 싱가포르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었고, 지난 11일 중국과의 경기에선 1골을 넣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5승 1무(승점 16)로 웃으며 마쳤다. 3차 예선은 18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데, 6월 FIFA 랭킹 기준으로 가장 순위가 높은 3개국이 톱시드를 받는다. 한국은 아시아 3위권의 일본과 이란을 피하며 FIFA 랭킹 후순위 나라와 한 조가 될 예정이다.

아시아에 배정된 8.5장의 본선행 티켓 중 6장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3차 예선의 조 추첨은 오는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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