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하는 올해의 페스티벌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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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올해의 페스티벌 룩

더 네이버 2024-06-16 21:16:27 신고

METALLIC

페스티벌만큼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기 좋은 곳이 없다. 그동안 눈여겨봤던 메탈 소재 아이템을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코첼라에서는 크리스털이나 체인으로 된 브라톱과 미니스커트가 자주 목격됐다. 단독으로 입기 두렵다면 크롭트 티셔츠나 쇼트 팬츠와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평소에 드러내지 못했던 화려함을 향한 욕망을 맘껏 표출해보자.

COTTAGE CORE

여리여리한 옷으로 페스티벌 룩을 연출하려면? 바로 유럽 시골을 떠올리게 하는 코티지 코어를 눈여겨볼 것. 레이스, 프릴이 달린 전원풍 옷에 카우걸 감성의 빅 벨트, 웨스턴 모자로 포인트를 주면 손쉽게 색다른 무드로 탈바꿈할 수 있다. 다만 기존 코티지 코어의 여유로운 핏은 잠깐 내려두고, 페스티벌에 온 만큼  몸에 딱 달라붙는 섹시한 실루엣을 선택하자. 

HIPPIE

히피와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건 모두가 아는 사실! 그렇기에 히피 룩은 페스티벌 룩의 ‘클래식’과 같다. 히피 룩에 빼놓을 수 없는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기만 해도 반 이상은 성공. 옷의 복잡한 프린트나 디테일은 덜어내고, 액세서리를 마구마구 레이어드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모던한 히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COW GIRL

최근 컨트리 음악 앨범을 내며 화제를 일으킨 비욘세의 영향인지, 이번 코첼라에서 가장 눈에 띈 건 바로 웨스턴 룩이다. 너도나도 프린지 디테일, 웨스턴 모자, 웨스턴 부츠 등 카우걸을 연상시키는 아이템을 스타일링에 활용해 올해 페스티벌 룩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아이템 한두 개 만으로도 금세 콘셉추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도전하기에 부담이 적다.

DENIM

스타일링의 만능 해결사 데님은 페스티벌 룩에서도 진가를 발휘한다.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가미된 데님 팬츠에 크롭트 톱과 레더 재킷을 매치하면 손쉽게 페스티벌 룩의 정석을 연출할 수 있다. 데님 베스트, 코르셋 등 평소엔 잘 선택하지 않는 데님 아이템을 포인트로 활용해보자. 단, 상의가 길다면 하의는 짧게, 하의가 길다면 상체를 노출시키는 식의 변화를 줘야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는 것.

GRAPHIC T-SHIRTS

놀 때 불편한 옷은 절대 싫은 이들에게 해답은 바로 그래픽 티셔츠다. 바이커 쇼츠, 버뮤다팬츠 등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힙한 서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엉덩이를 다 덮을 정도의 오버사이즈나 속옷을 드러낼 정도의 크롭트 길이처럼 극단적인 선택일수록 더욱 쿨해 보인다. 페스티벌 무드를 더욱 강조하고 싶다면 땋은 머리나 키치한 네크리스로 악센트를 더해보자.  

더네이버, 패션, 페스티벌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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