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꿈인 '좀머매힌(여름 동화)'
'UEFA 유로 2024' 축구 대회가 개막돼
세계인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독일에서 유로가 열리는 건
1998년 서독시절 이후
38년만의 일이다.
이보다 한국 축구팬에게는
이날 개막식 행사에 불쑥 나타난
한국 대표팀 감독
클린스만 때문에 더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에선 올해 1월 작고한
독일축구의 레전드로
수비수임에도 공격 역할을 맡아
리베로의 전설이었던
고 프란츠 베켄바워의
추모식이 열렸다.
베컨바워가 독일 대표팀 감독때
클린스만은 공격수로 뛰어
1990년 월드컵 우승을 일궈낸
영웅이었다.
이에따라 개막전 추모식에서
베켄바워 아내 하이디와 함께
나타난 것이 클린스만 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 감독을 맡으면서
미국 자택에 자주 머무는 등
불성실한 지도자 태도와
한국 축구팬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미운털이 박힌데다
아시안컵 우승 실패로
감독직에서 조기 경질되는
수모를 겪었다.
그는 현재 미국 자택에서
새직장을 구하고 있는 중이다.
독일에선 전설적인 영웅이
한국에 와선 쓰레기 행동을 해
한국 축구팬을 실망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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