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한 명은 베이비샤워 한 명은 브라이덜 샤워. 내 주변 사람들 모두 항상 행복했음 좋겠다”고 하며 “졸린데 자기 아까워… 남편이랑 둘이 지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근데 졸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기 태어나기 전에 좋은 시간 많이 가지세요. 젤리 태어나면 그럴 시간이 없어요”, “대단해”, “아가 건강하게 순풍 나오렴”이라는 말로 아야네의 순산을 바라는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에 결혼,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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