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포드
포드 모터 컴퍼니 창립자
노동자의 인권따위 희박했던 시대에 본인이 솔선수범해서 가난했던 공장 일꾼들(유색인종 포함)에게 일당 5달러(당시 평균 일당의 2배 이상)를 지급했으며 당시에는 상상조차도 못했던 주 5일 40시간 노동을 표준으로 삼았다
동시에 신문사 등지에 글을 투고하여 노동자들의 여가를 낭비라고 생각하는 다른 악덕 자본가들을 비판했었다
그의 행보는 당시에도 파격적이었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복지 자본주의의 시초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그의 업적을 기리는 위인전이 있을 정도다
그런거랑 별개로 유대인을 극혐해서 나치랑 협력하며 독수리훈장을 받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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