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신주협, ♥소주연에 고백 "비싼 밥 못 사 줘도 재밌게 해줄 수 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졸업' 신주협, ♥소주연에 고백 "비싼 밥 못 사 줘도 재밌게 해줄 수 있어"

엑스포츠뉴스 2024-06-15 22:26:48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졸업' 신주협이 소주연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 11회에서는 최승규(신주협 분)가 남청미(소주연)에게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청미는 "나 전부터 궁금했는데. 공부 선택한 거 후회해요?"라며 물었고, 최승규는 "이쯤 되면 열에 아홉은 다 후회한다고 하는데 난 별로"라며 털어놨다.

남청미는 "부모님이 부자라? 먹고 살 걱정 없어서?"라며 궁금해했고, 최승규는 "그런 건 아니고 결혼이나 육아 같은 걸 포기하면 나 스스로 먹여 살릴 수 있으니까"라며 밝혔다.



남청미는 "그래서 연애도 포기한 거예요?"라며 질문했고, 최승규는 "무슨 소리? 나 연애는 하고 싶은데? 관심 있는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 나보다 한 세 살쯤 많다고 들었는데. 당사자가 연하한테는 관심 없다 그래서 열심히 찔러 보고 있어요. 학식 사 먹이면서"라며 고백했다.

특히 최승규는 "저 한번 만나보세요. 비싼 밥은 못 사 줘도 재밌게는 해드릴 수 있어요"라며 전했고, 남청미는 "비싼 밥 먹고 싶어지면요"라며 못박았다.

최승규는 "그건 이준호한테 얻어먹죠. 약점 제대로 잡고 있으니까"라며 능청을 떨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