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률은 페미가 어쩌고 집값이 어쩌고 하지만 결국엔 무한경쟁사회에 전부가 탈진한것 아닌가 싶음.
윗 짤방처럼 대한민국인중 대기업에 들어갈수 있는사람은 100명중 단 3명임.
즉 3% 의 자리를 위해 경쟁을 해야 함. 왜냐면 저 3%에 들어가지 못하면 흔히 말하는 '도태인생'을 살게 되니까 (대기업 연봉 100일때 중소기업 60임)
그렇다고 3%의 자리에 들어간 사람들도 행복시작이냐? 그것도 아님. 사내에서 끝없이 경쟁을 또 해야함.
물론 경쟁에 이긴사람에게 어드밴티지? 당연히 줘야지 근데 문제는 경쟁에서 뒤떨어진 사람에게 벌을 주고 있는게 한국 사회임.
또 웃긴건 이에대해 목소리 내면 돌아오는 소리는 '누가 칼들고 협박함?'.
즉 사회 시스템의 문제에대해 목소리를 낼 수도 없는 상황이니 사람들이 출산을 포기함. 상황이 나아질거같지 않은데 이 고통을 대를 물려줄순 없으니까 혹은 고통이 가중될까봐.
웹툰에서 본 대사지만 참 한국사회를 관통하는 대사가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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