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0기에 출연한 영호가 미역국 레시피를 올려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첫 화부터 정숙과의 미스테리 뽀뽀남 존재로 인해 엄청난 주목을 받은 나는솔로 20기에서 미역국을 끓이는 장면이 나왔다. 해당 미역국은 영호가 정숙에게 끓여줬으며 정말 맛있다며 자신을 한 음식이기도 하다.
현재 정숙과 뽀뽀를 한 출연자는 영호로 밝혀졌으며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덩달아 영호의 미역국 레시피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영호는 현대엔지니어링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를 했는데 현대엔지니어링 마케팅팀은 이때다 싶었는지 영호를 앞세워 미역국 레시피를 영상으로 만들어 공유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부터 1일 1미역국...'이라는 제목으로 미역국 레시피 영상을 소개했고 영상에는 영호가 직접 미역국을 조리하며 레시피를 자세히 설명했다.
나는솔로 20기 영호 미역국 레시피
나는솔로 20기 영호가 자신만만하며 정숙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역국 레시피는 3가지의 포인트가 있다. 미역을 오래 볶고 물을 여러번 나눠서 넣으며 끓이고 된장 반 스푼이 필수로 들어간다.
우선 재료는 된장, 다진마늘, 국거리 소고기, 불린 미역, 참기름, 소금, 간장이 들어가며 참기름을 넣은 냄비에 미역이 마를 때까지 센 불에 오래 볶아줍니다.
중요한 점은 미역의 물기가 사라질 때까지, 바닥에 들러붙을 때까지 볶아준다는 것이다. 무려 15분간 땀을 흘리며 열심히 볶은 영호는 국거리용 소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았다.
소고기가 익으면 물을 넣어주는데 미역이 살짝 잠길 정도까지만 물을 넣고 물이 다 졸 때까지 끓여주고 다시 물을 미역이 잠길 때까지 넣어서 졸여준다.
그 후 다시 끓어오르면 원하는 만큼 물을 넣고 다진마늘 한스푼과 된장은 2인 기준 반스푼을 넣고 간장은 한 스푼을 넣고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나는솔로 20기 영호표 미역국이 완성이 된다.
해당 게시글은 하루만에 45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으며 엄청난 반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 댓글에는 "이거 진짜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왜 그렇게 자신만만했는지 알겠네요! 맛있어요", "바로 해봤는데 너무 맛있다! 된장이 신의 한수"등의 반응이 있다.
이어 나는솔로 20기의 멘트를 패러디해서 "내 미역국 쵹쵹해?", "음~ 짧아(동영상이)"와 같은 유쾌한 댓글도 있어 큰 반응을 얻고 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