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충남 서산 가야산 일대에서 산불 사고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
15일 오후 3시 12분경 충남 서산시 해미면 대곡리 산 69-1 가야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산불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40명을 긴급 투입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불길은 대부분 잡혔으나 아직 완전히 진화되지 않은 상태다.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는 아직 조사 중에 있으며, 산림당국은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계속해서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시민들에게 해당 지역 접근을 자제하고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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