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화영이 3년 만의 복귀작 '플레이어2'로 돌아왔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의 복귀작 귀하고 소중하고 감사하고 고마운 감정이 듭니다. 진심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플레이어2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드레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깊게 파인 클레비지 라인으로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특히 드레스의 금장 버튼 디테일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녀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류화영은 이 드레스에 매치한 액세서리로 큰 사각 귀걸이를 선택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녀의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며, 전체적인 패션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미니드레스는 류화영의 날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그녀의 매끈한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블랙 핸드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당당한 자세는 오랜만의 복귀작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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