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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목포시장이지난13일무안군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홍어식문화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등재를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
협약의주된내용은신안군에서추진하는홍어식문화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를위한사업추진사항을상호간에공유하고,문화유산지정에필요한각자치단체에서보유하고있는홍어관련자료를제공공유하는등홍어식문화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를위한업무에적극협력한다는내용이다.
목포시장(박홍률)은“오늘업무협약을통해홍어의주된판로를확보하고있는목포시에서‘홍어식문화’가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에반드시등재될수있도록적극협력하겠다”고밝혔다.
또한,“신안군‘흑산홍어잡이어업’이이미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등재되었고,더불어‘홍어식문화’가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에등재된다면우리호남지역과전통성있는한국의홍어식문화를세계적으로알리는데에도크게기여할것으로기대하고있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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