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중국 간쑤성 주취안위성발사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선저우 18호를 실은 창정 2F 야오 로켓이 발사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로켓 제조업체인 중국발사체기술원은 전날 베이징시 펑타이 지역의 엔진 시험 시설에서 추진 시스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 3개의 YF-100K 엔진은 몇 분에 걸쳐 화염을 뿜으며 안정적으로 작동했으며, 총추진력은 382t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YF-100K 엔진은 중국항공우주과학기술공사의 자회사에서 연구·개발 중인 창정10호 로켓에 주요 추진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창정 10호는 유인 우주선과 달 착륙선을 달까지 쏘아 올리게 되는데, 길이는 32층짜리 주거용 건물 높이인 92.5m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