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전차군단' 독일이 개막전에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독일은 15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풋볼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2024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5-1로 승리했다.
독일은 전반 10분 만에 플로리안 비르츠의 득점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전반 19분 자말 무시알라의 득점을 추가했다. 상대 퇴장까지 나오면서 뮌헨은 5-1 낙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독일 미드필더 크로스는 102개의 패스 중 101개 성공으로 99% 패스 성공률을 보여주며 클래스를 입증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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