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송서라 기자 = 가수 권은비가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
하이브는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권은비가 이날 '2024 위버스콘-위버스파크(Weverse Con Festival)'에 불참하게 됐다. 권은비가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의료진으로부터 휴식을 권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위버스콘 페스티벌을 관람하는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한다. 권은비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15~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투어스, 아일릿 등 하이브 대표 그룹들은 물론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절친인 박진영, J팝을 대표하는 일본 혼성듀오 '요아소비' 등이 참여한다.
STN뉴스=송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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