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홍콩 팬들을 만난다.
홍콩 팬미팅 대행사 측은 지난 13일 공식 SNS에 변우석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머 레터 인 홍콩 (SUMMER LETTER)in Hong Kong)'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어 "변우석이 드디어 여러분을 만나러 홍콩으로 향한다. 7월 생애 첫 팬미팅 투어가 이어진다. 함께 달릴 준비 됐냐"고 덧붙였다.
변우석은 지난 8일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을 가진다. 서울에서는 오는 7월 6~7일 양일 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미팅이 열린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김혜윤과 설레는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또 그가 부른 '선재 업고 튀어' OST 곡 '소나기'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TOP100 10위 안에 들었으며 6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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