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시건대학교의 소비자조사에 따르면 6월 소비심리는 65.6으로 전월 69.1보다 낮아졌다.
특히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 71.5보다 크게 하회한 결과다.
또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향후 1년 전망은 3.3%로 유지됐으나 5년치 전망은 3.1%로 오르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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