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R, 공동선두 이상희 "일본투어 우승없는데, 이 대회 우승해 두 투어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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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R, 공동선두 이상희 "일본투어 우승없는데, 이 대회 우승해 두 투어 석권"

골프경제신문 2024-06-14 22:12:26 신고

이상희(사진=KPGA)

 

◇2024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6월 13일~16일(4라운드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컨트리클럽(파71. 7335야드)

-총상금 10억원→13억원, 우승상금 2억6000만원

-디펜딩 챔피언 : 양지호(2023)

-우승자 특전 : KPGA 코리안투어, 일본 투어 시드 2년(2025년~2026년) 제네시스포인트 1000점

-출전선수 144명 참가 : 양지호 김홍택 이정환 김민규 장유빈 전가람 옥태훈 이승택 이규민 이태훈 김찬우 허인회 박상현 이태희 조민규 문도엽 조우영 강경남 박은신 한승수 이준석 서요섭 장동규 함정우 김영수 김태훈 문경준 이형준 이수민 최승빈 황중곤 재즈 제인와타난넌드 김한별 정찬민 김비오 백석현 윤상필 신용구 이상희 이재경 등(KPGA투어 시드권자 65명) 고군택 송영한 류현우이나모리 유키, 히라타 켄세이, 히가 가즈키, 이와타 히로시, 호리카와 미쿠마, 키노시타 료스케, 토키마츠 료코, 션 노리스, 오츠키 토모하루, 아사지 요스케, 이워청, 미야자토 유사쿠, 키노시타 유타, 바이 정카이 등(일본투어 시드권자 60명) 매튜 그리핀 정윤 박배종 이승민 안준형 안성현A 등(추천 14명)

-불참 : -

-역대우승자 출전 : 양지호(2023) 이준석(2022) 이태훈(2021) 서요섭(2019) 박상현(2018)

-역대기록 △최다승 : 없음 △연속우승 : 없음 △타이틀방어 : 없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 - △연장전 : 없음 △홀인원 : 1회 △코스레코드 ; 김태훈 63타(2022년 2R)

-2023년 결과 : 1.양지호 -20(우승), 2.나카지마 케이타 -19, 3.사터 타이헤이 -18, 4.장동규 -17, 5.카와모토 리키 -16, T6.요시다 타이키-이마모리 유키 -15, T8.송영한-오이와 류이치 -14,

-2022년 결과 : 1.이준석 -21(우승), 2.이규민 -20, 3.정태양 -19, 4.이태희 -16, T5.황중곤-고군택 -14, T7.이대한-김태호-최찬-김준성-김진성 -13

-특별상 △홀인원 : 3번홀(포푸스 가구세트) 6번홀(코지마 안마의자) 13번홀(한독모터스 BMW i5 40 M 스포츠) 17번홀(QED 론친모니터) △코스레코드 : 62타(500만원)

-컷오프 : 2024년(이븐파 142타 63명) 2023년(3언더파 143타 69명)

-2024년 기록 △타이틀방어 : - △와이어투와이어 : - △코스레코드 : - △홀인원 : 이태훈(1R 6번홀)

 

 

●2라운드 7언더파 공동선두 이상희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공동 25위

2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합계 7언더파 135타 공동1위

-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2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오늘 경기 소감은?

전반적으로 퍼트와 쇼트게임이 잘 된 하루였다. 퍼트가 이전 대회들에 비해 좋아져서 좋은 스코어가 나온 것 같다. 지난 주 ‘KPGA 선수권대회’까지만 해도 샷은 좋았지만 퍼트가 안 따라줘 치고 올라가지 못했다. 이번 주 월요일 남춘천CC에 와서 연습을 하는데 문도엽 선수가 피드백을 줬다. 어차피 퍼트가 잘 안되니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잘 되고 있는 것 같다.

- 문도엽 선수의 피드백이 무엇이었는지?

퍼트를 하면 우측으로 실수하는 경우가 많았다. 퍼트에서 계속 실수가 있어 머리가 뒤로 밀리면서 헤드가 열려 맞아 우측으로 가는 것이 많았는데 문도엽 선수가 공이 맞을 때까지 머리를 밀리지 않게끔 하라고 조언해줬다.

- 지난해까지 KPGA 투어와 일본투어를 병행했기 때문에 일본 선수들과 경기하는 것도 익숙할 것 같은데 어떤지?

정말 좋다. 올해 들어서는 처음 일본 선수들을 만나는 것인데 다들 반갑게 맞아주고 오랜만에 함께 경기하니 한국에 있지만 일본투어를 뛰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사실 일본투어를 10년 넘게 활동했는데 준우승은 몇차례 있었지만 우승이 한번도 없었다. 많이 목마른 상태다. KPGA 투어도 올해 목표가 우승을 해 조금 더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KPGA 투어와 일본투어 모두 우승을 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 (웃음)

- 주말 경기의 전략은?

지금 드라이버가 잘 맞는다. 3번 우드로 티샷을 해야 하는 홀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자신 있게 드라이버로 공략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짧은 클럽으로 세컨샷을 하고 있고 이번주는 웨지샷도 잘 되니 주말까지 이 감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최종라운드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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