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자매들이 몰아낸 장남이 죽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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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자매들이 몰아낸 장남이 죽지도않고.....

사이다판 2024-06-14 18: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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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창업주는 LG의 방계임
현재는 계열 분리된 식품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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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에게
3명의 딸과 1명의 아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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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구지은 씨가
2004년 아워홈에 입사 후
경영에 참여

위에 언니 둘은 경영 참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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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돌연 2016년에 장남이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함

LG그룹의 장자 승계 원칙에 따라서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한건데
이때부터 막내랑 갈등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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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들어온 장남이 막내 동생을
보임 해직 시켜벌임

빡친 막내가 주총 열어서
반란을 주도함
그런데 자매 중 첫째 딸인
구미현씨가 장남 편에 섰고
막내가 패배하게되면서
장남이 부회장이 됨

중간에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았는데
워낙 복잡해서 스킵하고...





장남이 승리 하고 얼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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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이 일도 못했는데
범죄까지 저지름

보복 운전으로 운전자를 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형을 받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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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잘가ㅋ

장남 보복운전 사건 터지고
5일만에 주총열어서
밀려났던 막내가 다시 돌아옴

막내 돌아오고 나서
최대 매출과 영업 이익 달성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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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났던 장남이 자매 중
장녀의 손을 잡고 다시돌아옴;


오늘 있었던 주총으로
대표이사였던 막내딸 구지은을
완전히 밀어내고

장남의 아들 구재모
자매중 첫째인 구미현
구미현의 남편인
이영열 전 한양대 의대 교수

셋이 대표이사가 됨


이와중에 첫째 딸은
전업 주부로 회사 경영 경험이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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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아워홈은
뒤늦게 경영 참여한 범죄자 장남이
회사 실권자가 되고
그 아들이 이사
전업주부였던 첫째도 이사
의대 교수도 이사로 있는 기업이됨






그렇다면 첫째는 왜
장남 편을 들어줬을까?


찾아보니까 배당금 문제로
장녀와 막내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함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하다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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