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의 군 전역을 축하하며 그의 복귀를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역 후 첫 공식 행사에 참석한 진
진은 지난 12일 경기도 연천의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하고, 바로 다음 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페스타'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하여 팬들과 만났다. 이 행사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1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방시혁, 진의 복귀를 직접 축하
방 의장은 진의 전역 다음 날, 진의 첫 공식 행사인 '2024 페스타' 대기실을 방문해 진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이를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방 의장과 진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진은 짧아진 머리로 군필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여전히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진의 전역과 복귀는 팬들뿐만 아니라 방시혁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사건이었으며, 이번 축하의 메시지와 행사는 그 감격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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