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2종 들고 온다! 내달 한국 법인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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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2종 들고 온다! 내달 한국 법인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출범

M투데이 2024-06-14 16:15:51 신고

사진 : 마세라티
사진 : 마세라티

[M투데이 임헌섭 기자] 스텔란티스 그룹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세라티가 오는 7월 한국 법인 '마세라티코리아'를 출범시킨다. 

이번 한국 법인 출범은 수년 동안 지속된 판매 부진을 돌파하기 위한 결정으로, 기존 국내 총판을 맡아온 포르자모터스코리아(FMK)는 딜러사로 남게 됐다.

마세라티는 지난 2017년 2,094대에서 2018년 1,660대, 2019년 1,260대, 2020년 932대, 2021년 842대, 2022년 554대, 2023년 434대로 매년 감소세를 보였다. 

내달 3일 예정된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의 한국법인 출범 행사에는 다비데 그라소(Davide Grasso) 마세라티 글로벌 브랜드 CEO와 루카 델피노(Luca Delfino)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기무라 다카유키 한국·일본 총괄대표가 방한해 마세라티의 향후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세라티코리아 초대 사장은 기무라 다카유키 마세라티 아태지역 총괄대표가 겸직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재탄생한 2도어 쿠페 스포츠카 '뉴 그란투리스모'와 컨버터블 모델 '뉴 그란카브리오' 등 내연기관 신차 2종도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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