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STAYC) 윤이 우아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페르세포네의 질투심에 짓밟힌 멘테의 향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 창밖을 배경으로 회색과 검정의 조화로운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윤은 회색 상의와 검정 스커트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또한, 손에 든 화분은 윤의 우아한 이미지와 어울리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비하인드컷에서 윤의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앞머리와 긴 생머리는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톤온톤 스타일링은 윤의 차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그녀만의 독특한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메타모르픽)'으로 7월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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