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게임즈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의 컨셉 아트 원화를 아시아 지역에 첫 공개했다.
'집 밖에서는 모험, 집에서는 생활'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올해 아시아 지역에 동시 출시할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는 쿠카게임즈에서 4년간 준비한 신작 모바일 MMORPG로, 북유럽 세계관을 배경으로 클래식한 2.5D 뷰 비주얼과 핸드 드로잉의 감성적인 아트 스타일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아이엠씨게임즈 김학규 대표의 감수 하에 개발을 진행했으며, 원작 PC버전을 넘어 차별화된 신규 게임 플레이 기능을 추가했다.
전사, 마법사, 힐러 등 기본적인 전투 직업 외에도 생활 직업, 요리사와 장인 등 생활 직업을 제공하며, 게임내에서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관련 직업들은 NPC가 판매하지 않는 희귀 고급 아이템을 생산하며, 전투 시 활용할 수 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는 100만원 상금 규모의 '최강 길드 픽셀 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 길드 로고와 길드 히스토리를 픽셀 아트로 만드는 챌린지로 상위 랭킹 3위에 진입하는 길드에게는 상금과 오프라인 선물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길드 픽셀 아트 챌린지에 참여한 길드 중에서 추첨을 통해 3개의 길드에게 행운상 [일치동심] 특별 칭호를 지급할 예정이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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